ささのつゆ

2010.01.15(金)
ハイサーイ!私の徒然草 韓国語教室/한국어 교실



私の大酒飲みの先輩が酒を飲みながらよく言っていた一言がある。

나의 술고래 선배가 술을 마시다가 자주 했던 한 마디가 있다.

“笹の露ほど酒飲むな”それは酒ひとしずくも飲むなという意味のようだ。

사사노쓰유 정도라도 술을 안 마시라.그것은 술 한 방울도 안 마시라라는 의미 같아요.

“笹の露”という“箏曲”がある。“笹の露”とは“酒”のことだ。

"사사노쓰유"라는 "소우교구"가 있다."사사노쓰유"는 "술"을 의미한다.

笹の葉の先端からにじみ出た露が光る。これが笹の露。

조릿대 잎의 점단에서 나타난 이슬이 및난다.

“酒”も“ささ”と読む。

“酒”도 "사사"라고 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