なりたい職業、なりたかった職業

Wed.Nov.06,2007

[ハイサーイ!私の徒然草]  


【なりたい職業&なりたかった職業】


[되고 싶은 직업, 되고 싶었던 직업]


タンポポ:

Gorogoronyanさんは何になりたいのですか?

민들레 꽃:  

Gorogoronyan 씨는 뭐가 되고 싶은 거예요?

私:

私の残りの人生は短いのに今更何をたずねるのですか?

나:  

나의 여생이 짧은데 이제와서 무엇을 묻는 거야?

タンポポ:

まだそんなお年でもないでしょう?
じゃあ、若いころ何になりたいと思っていましたか?

민들레 꽃:  

아직 그렇게 말씀하시는 연세가 아니겠지요.
그러면 젊은 시절에는 무엇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고 계셨어요?

私:

そう言って下さっ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子どもの頃から今までしたい仕事は沢山ありました。

나:  

그렇게 말해 주어서 고마워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되고 싶던 직업은 많이 있었는데....

タンポポ:

例えば・・・・・?

민들레 꽃:  

예를 드시면......?

私:

兵隊さん、お医者さん、電子技術者、国立公園の仕事、医者、物理教師等々・・・。
話せば長くなりますが、その時その時全部理由がありました。

나:  

군인, 의사, 전자기술자, 국립공원의 일, 의사, 물리 교사 등등,
많이 있지만 그때 그때 다 이유가 있었어요.

タンポポ:

じゃあ、なぜ高校の物理の教師になったのですか。

민들레 꽃:  

그럼 왜 고등학교 물리 교사가 되셨습니까?

私:

 教師と言う仕事では心理学や心身医学に対する理解も必要ですし、科学技術、登山、音楽、読書、文章書き、もっと・・・・、それまでの私の興味を全部満足させてくれそうだったからです。
 今から思えば、小学校2年生の頃のある出来事がずっと私の行く道をコントロールしていたような気がします。

나:  

교사라는 직업에서는 심리학이나 심신의학에 관하는 이해하기도 필요하며, 과학기술,등산,음악 듣기,독서, 문장 만들기....,더 그 때까지의 나의 흥미를 다 충족시킬 것 같이 느꼈으니까요.
 지금 회상하면 초등학교 시절에 어느 일어난 일이 계속 나의 인생을 지배하고 있었었던 것같이 느끼고 있어요.

タンポポ:

なるほど、ところで教師になって如何でしたか?

민들레 꽃:  

허, 그런데 교사가 되셔서 어땠어요?

私:

○○高校、とりわけ○○北高校時代が本当にしあわせでした。

나:  

그중에서도 ○○고등학교, ○○키타 고등학교 시절이 정말 행복했어요.

タンポポ:

今はどうですか?

민들레 꽃:  

지금은 어때요?

私:

 組織にしばられるの死ぬより嫌いですから、今は、ボランティア精神でできる仕事をしたいです。少しずつ、少しずつ、いろいろと・・・・・。

나:  

조직에서 속박되는 것은 죽기보다 싫으니까 지금은 볼런티어 정신으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요. 조금씩 조금씩 여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