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아, 오늘 아침에 엄마는 네가 참 대견스러웠단다.감기에 걸려 힘들어하면서도 가방을 메고 집을 나서는 모습을 보며 이제는 네가 다 컸다는 생각을 하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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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ヨンちゃん、今朝 お母さんはあなたには本当に感心したよ。風邪をひいてつらいのに、鞄を担いで家を出る姿を見ながら、もうあなたがすっかり大きくなったという気がしたんだ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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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아, 2학년이 된 뒤로 부쩍 어른스러워진 네 모습에 엄마는 놀랄 때가 많았단다.그래서 이제는 잔소리를 할 때는 지났다고 생각했지. 하지만, 오늘은 네게 잔소리를 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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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ヨンちゃん、2年生になってから、急に大人びたあなたの姿に、お母さんはびっくりすることが沢山あったんだよ。それで、つい小言をいうことを忘れていた。しかし、今日はあなたに小言をちょっと言わねばならない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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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처럼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할 때에는 감기에 걸리기 쉽단다. 그런데 너는 뛰어다니기에 불편하다고 옷을 얇게 입고, 집에 돌아와서는 손발을 잘 씻지도 않았지.그져께 저녁에는 양치질 도 하지 않고 잠자리에 들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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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のように、昼と夜の気温差が激しいときには風邪をひきやすい。だからあなたは跳ね回るのに不都合だと言って衣服を薄着して、それから家に入っては手をよく洗いもしないでしょう。おとといは歯磨きもしないで寝床に入ったんじゃ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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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아, 건강하게 지내려면 좋은 생활 습관을 가져야 한단다.날씨에 맞게 옷을 입고, 몸을 께끗하게 씻는 게 참 중요해. 엄마의 가장 큰 바람은 네가 건강하게 자라는 것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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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ヨンちゃん、健康に過ごしたければよい生活習慣を身につけなくてはいけないんだよ。気候に合った服を着て、身体を清潔に洗うことが本当に大切なんだ。お母さんのとても大きな願いはあなたが健康に育つことだ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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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아, 엄마의 말을 잔소리로만 듣지 말고 부탁하는 말로 들어 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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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ヨンちゃん、お母さんの言葉をうるさいとだけ聞かないで、お願いの言葉として聞いてちょうだ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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