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ハイサーイ!私の徒然草 | 韓国語教室/한국어 교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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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州市にある、国立公州博物館での出来事です。 父親のあとを追って、私の前を、走りすぎようとした小さい子に私が思わず「こんにちは!」と声をかけた。 父親がその子に「ご挨拶しなさい!」と言った。 その子はすぐに立ち止まってきちんと私の方を向いて、おでこが床に着きそうなほど深く腰をかがめて、「こんにちは!」と言った。 あまりにもかわいくて涙が出そうでした。 |
공주시에 있는 국립 공주박물관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아빠뒤를 쫓아서 내앞을 지나가려는 남자 어린이에게 내가 그만 "안녕하세요?"이라고 말을 걸었습니다. 그 아빠가 어린이에게 인사 하라라고 말하였습니다. 그 어린이가 내쪽을 돌아보고 바로 서서 이마가 바닥에 닿을 정도로 허리를 그부리고 "안녕하세요" 라고 말하였다. 아주 귀여워서 나는 눈물이 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