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炳華さんの話
조병화 씨 얘기


항상 어머니가 고기서 기찰 기다리고 계시죠.
いつも母上がここで汽車を待っていらっしゃるのです。(前の詩についての話)


2010.05.15(Thu)
ハイサーイ!私の徒然草 韓国語教室/한국어 교실

이시의 원전은 "외로운 혼자듣"나의 제30시집이 됩니다.

이거는 1987년 5월에 출판을 했니까 무렵에 쓴 거라 생각이 됩니다.

この詩の原典は「寂しい一人たち」私の第30番目の詩集になります。

これは1987年5月に出版した詩ですから、その頃に書いたものだと思います。

저는 거의 해마다 한 번씩 시집이 나오게 됩니다.

왜냐 하면 내 인생 그 자체가 하나의 시라고 생각허며 소설의 주인공같이 시를 움직이고 있는데 일 년이 한책감쯤 되니까 그때 출판사가 오주구 주구 모두 생활비도 되 그러니까 허지만 또 기록두 되고 또 그무렵의 감정・・.

私はほとんど毎年1回ずつ詩集を出すようになっています。

なぜかといえば、人生それ自体が1つの詩だと思っていて、小説の主人公と同じように詩の中で生きているので、1年であれば、ちょうど1冊分になるので、そのとき出版社がくれば、またみんな生活費にもなりますから、しかしそれはまた記録にもなり、またその頃の感情・・・。

또 나의 고향은 오산서 동쪽으로 사십 리 들어가면은 경기도 안성군 양성면 난실리는 데가 나오십니다.

그 난실리에서 소학교에 댕겨뜨랬어요(다녔어요).

また、私の故郷は烏山から東に30里行けば、京畿道アンソン郡ヤンソン面ナンシル里というところになります。

そのナンシル里から小学校に通っていました。

그러구 아홉 살 때 어머니가 서울에 가자 그래서 어머니를 쫓아서 오산이루 나와 가지구 사십리 길을 걸어서 그래 오산역에서 그게 봄입니다.

어머닌 두루매기를 입으시구 까만 조바위를 쓰시고 제가 기차는 그때 처음 봤기 때문에 기차에 놀래서 어머니의 두루매기 속에 들어간 일이 있습니다.

そして9歳のときお母さんがソウルへ行こうというから、お母さんを追って烏山に(-으로)向かって40里の道を歩いて、そうして、着いた所が 烏山駅で、時は春です。

お母さんはトゥルマギを着ていらっしゃって、黒いチョッパウィを被っていらっしゃって、私が汽車が来たとき、初めて見たので汽車に驚いて、お母さんのトゥルマギの中に隠れたことがあります。

뭐 그런 걸 회상하면서 제가 남 쪽이루 강연을 잘 댕깁니다.부산, 경주, 포항 이런 데루.

그럴 때 그 기차가 쏜살같이 거기 스톱지 않 새마을호가 지나갈 땐 늘 어머니가 그 쁘렛드홈에 혼자 하얀 이매지로 서 있어요.허허.

なぜ私がそんなことを回想しながら、私が南に講演によく出かけます。釜山、慶州、甫港、このような所に(데로.)。

そんなとき、その汽車が矢のようにそこに止まらないで、セマウル号が過ぎて行く時は、いつもお母さんがそのプラットホームに、ひとり、白いイメージで立っています。は、は。

누구나 성장해 가지구 옛날을 회상하게 되지만은 지금 오산은 시루 크게 됬어요.

그리기 때문에 그 어마어마한 공장들도 많고 그러기 때문에 스낭 그 큰 도시지만은 그 도시 속에 조그마한 정가장은 옛날 모습 고대로 있 그 홈의 어머니는 고대로 유적처럼 서 있는 거 같은 (그에 인데) 내 마음 속에는 항상 어머니가 고기서 기찰 기다리고 계시죠.

誰でも成長して昔を回想するようになるけれども、今、烏山は、市に(시로)(なって)、大きくなりました。

それで、巨大な工場なども多く、そのままその大きな都市だけど、その都市の中で小さな停車場は昔の姿そのままにあって、そのホームのお母さんはそのまま遺跡のように立っているような、私の心の中には、いつもお母さんがそこで汽車を待っていらっしゃいますよ。

하얀 이매지. 그런 걸 담은 겁니다.



白いイメージで、そんなことを盛り込んだものです。




内面性の高い詩や文学作品には、単に言葉や知識だけでなく、心の奥深くにまで染み入るものがある。NHKは教材としてすばらしい作品を使っている。